알파르드 - 그래도 나는 나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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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빠진 건반 리듬 게임.

http://bbr.eucaly.net/bbr2nd/bbr2nd/bbr2nd15.htm

플레시 게임인걸 생각하면 참 잘 만든듯...

사실 다른 사람에게 알리려는 목적보다는 내가 필요해서 하는 포스팅...ㅇ<-<



by 알파르드 | 2012/03/17 22:59 | 나의 음악 | 트랙백 | 덧글(2)

아... USB 잃어버렸다.ㄱ-

나 병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알파르드 | 2010/02/11 19:33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가면라이더 류우키

...를 보고 있습니다.
......
...
..





...덴오보고나서 보니까 이것참... 확실히 옛날꺼구나...하는 느낌이...ㄱ-

한꺼번에 보기는 힘들어서 하루에 한편씩 찔끔찔끔 보고 있어요.
하지만 주인공이 그래도 병신이라 좋다.(...)



1편에서 정말 제대로된 임팩트를 주었기 때문에
비록 생긴게 마음에 안들어도...
소품이 정말 어설퍼도...
연기가 개씹 발연기여도...
연출이라던가 구성이 손발 오글거리게 만들어도...

'주인공의 병신짓'만을 기대하며 보고 있어요.
보다보니까 손발이 오글거리는 그 느낌도 나름 즐길만 하더라구요...ㄱ-
(혹시, 특촬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느낌 때문에 보고 있는 건가?)



그리고 신지랑 렌이 있다면 저는 단연코,
우리 병신같은 주인공 신지가 세메입니다!!! 렌은 우케지요. 예, 우켑니다. 우케에요.

넘어가고...


솔직히 덴오에서는 주인공 생긴것도 그럭저럭 맘에 들었고,
성격이 좀 빙구같아서 그것도 좋고...
솔직히 상병신 캐릭터가 따로 있었기 때문에 주인공의 '의외로' 멋진 모습도 좋았지만...

류우키에서 신지는 좀 빙구같은 모습이 매력인듯...
멋있게 나오는것 따위 바라지 않으니까
부디 강한 적을 만나서 무작정 덤비다가 신나게 깨져주렴.
그것이 누나의 기쁨이란다!!! (...)////



마지막으로...
어제 류우키를 보다가 학교 선배(일명'Y')한테 전화를 했다.
그리고 이런 소리를 들었다.

"너 정말 놀라운 애구나... 특촬물 같은것은 정말 오덕중에 오덕만 보는줄 알았는데...
내 주위에 그런애가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어..."

...그러는 선배는 후레쉬맨 오리지날을 처음부터 완결까지 다 받아서 봤던걸로 기억하는데요...ㄱ-

내가 진짜 예전에 후레쉬맨은 한번 보려다가 1편보고 때려쳤었다.
차라리 그거보단 류우키가 훨씬 나아...ㄱ-


자, 그럼 오늘도 한편! 완결까지 다 보면 다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by 알파르드 | 2010/02/02 14:28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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