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4일
어제 술 처먹고 오늘 또 지각... OTL...
다음부턴 정줄좀 똑바로 잡고 있어야겠답.(...)
# by 알파르드 | 2008/12/04 13:20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008년 11월 30일
...에는 왠지 포스팅을 해야만 할 것 같은 묘한 의무감에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
아무튼,;
원래 좋아했지만 한동안 끊었던 생강차가
요즘 감기때문에 다시 먹다보니 또 버닝중. 예이히~/
지금도 내 옆에는 생강차가 한잔...
(음; 늙은이 취향인가?)
오늘은 춈 많이 잤습니다.
음... 8시간정도는 잔것 같아요.
우오~!!! 멋지다, 나!!!!! 굉장하다, 나!!!!!
...근데 피로는 별로 안풀린듯한 느낌에 묘한 딜레마가 발생.ㄱ-
11월의 마지막...
올해가 가기전에 우리 둘째 오뎅이를 내 품에 안아보고 싶습니다만...
...가격대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몇개월전에 비해 변동이 없으면 좋으련만.;ㅁ;
보고싶다!!!! 오뎅아!!!!!!!!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군요.
음... 거리에서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는 것을 보면,
왠지 모르게...
그닥 기분이 좋지만은 않습니다.ㄱ-
왤까?;;
지금은 이미 사라진 것들에 대한 그리움의 잔재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12월!!!
놀고 먹겠습니다!!!!
친구들이랑 망년회 한다고 이리저리 망둥이처럼 뛰어다녀줄테다!!!!!//
이예~!!!!!
# by 알파르드 | 2008/11/30 20:00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2008년 11월 18일
아니, 그냥;;
오늘로서 나 태어난지 딱 8000일째 입미다;
...
.........그냥, 그렇다고;;
한번도 입원해본적 업고, 어디 부러져 본적도 없는
무사고 인생 8000일을 기념하며!!!!!
...난 지금 알바를 하며 컴퓨터를 하고 있지. ㄱ- (...)
젠장, 오늘은 술이나 퍼마실테다!! <-.
# by 알파르드 | 2008/11/18 00:45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